이번에 타지로 처음 취업해서 집떠나 살게되는데 당장 내일 집보러 가기로했는데 아직 밖에서 술마시고 있고 언제 출발할건지 계획도없고 엄마 혼자 전전긍긍 혼자 인터넷이나 어플로 집 찾아보고 진짜 속 타들어가 너무 한심하고 우리엄마 너무 불쌍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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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지로 처음 취업해서 집떠나 살게되는데 당장 내일 집보러 가기로했는데 아직 밖에서 술마시고 있고 언제 출발할건지 계획도없고 엄마 혼자 전전긍긍 혼자 인터넷이나 어플로 집 찾아보고 진짜 속 타들어가 너무 한심하고 우리엄마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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