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힘들고 지친다 사랑받는 느낌이 없다 등등으로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후회해서 바로 다시 잡았어 근데 자기가 못해줘서 미안하다 잡아도 달라지는 게 없을 거 같아 계속 싸울 거 같아 지쳤다 할만큼 했다 후회 안 할 거 같다 면서 그냥 헤어지는 게 맞다고 해서 헤어졌어 친구들한테는 마음은 아프고 슬프지만 또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더 이상은 못만나겠다고 했어 사귈 때 상대방이 진짜 잘해줬고 너같은 사람 없을 거 같다 이정도로 잘해주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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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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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힘들고 지친다 사랑받는 느낌이 없다 등등으로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후회해서 바로 다시 잡았어 근데 자기가 못해줘서 미안하다 잡아도 달라지는 게 없을 거 같아 계속 싸울 거 같아 지쳤다 할만큼 했다 후회 안 할 거 같다 면서 그냥 헤어지는 게 맞다고 해서 헤어졌어 친구들한테는 마음은 아프고 슬프지만 또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더 이상은 못만나겠다고 했어 사귈 때 상대방이 진짜 잘해줬고 너같은 사람 없을 거 같다 이정도로 잘해주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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