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7791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고등학생때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선생님한테 전화로 말씀드리고 학교 며칠 안나갔거든 

집안일이니까 친구들한테 말 할 겨를도 없고 

말 할 필요성도 못느꼈고 

근데 이제와서 친구들이 말해주더라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나중에 학교에 와서 무슨일이냐고 

왜 학교에 안나왔냐고 물어보니까 말해줬다고 

그러면서 내가 친구들이 느끼기에는 벽이 있다고 느낀대 

근데 굳이 말해야하나?? 

사람들이 항상 나한테 벽이 느껴진대 

심지어 우리 엄마조차도 나한테 벽이 있다고 느껴진대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대표 사진
익인2
쓰니얘기전혀안하는편이야? 그래서그런가 문제있는건아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장난도 잘치고 얘기도 많이 하는 편이야 그냥 장난 많이 쳐서 겉보기에는 별로 안친한 사람들이랑 다들 친해보인다는데 장난만 많이 치고 실속있는 얘기는 잘안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혹시 쓰니도 고민을 꽁꽁 싸매고 다니는 타입이니..? 할머니 돌아가신 거 말하는 건 문제있는게 딱히 아닌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민은 혼자 해결하는 편이긴한데 성격상 고민이랄것도 별로 없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실은 나도 몇년전에 저런 말 엄청 많이 듣고 다녔거든...ㅋㅋㅋㅋ고민이랄게 별로 없다면 다행이다! 본인이 편한 대로 사는게 짱이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런데 친구 입장에서는 조금 서운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 쓰니는 나 원래 이런 타입이다 말해보는 것도 추천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우파 보면 이러는거 신기함 (n) 개신교도 싫어짐
12:02 l 조회 1
친구랑 여행다녀왔는데 이번 계기로 편견생김 ..
12:02 l 조회 5
184인데 160정도인 사람이 좋다는건
12:01 l 조회 8
속터지긴 해도 천천히 살빼는게 최고긴하다..
12:01 l 조회 5
자씩... 남자 다됐네1
12:01 l 조회 14
난 페미니즘이 큰 역할 했다고봐
12:01 l 조회 9
얘들아 100일만나고 결혼 결심가능해?1
12:00 l 조회 8
와 전력주들도 24년 25년도에 사놨으면 최소 10배네..
12:00 l 조회 5
강아지 병원비 감당못해서 안락사 하는거 이해됨?2
12:00 l 조회 14
adhd익들아 알바할때 약먹고하면
12:00 l 조회 4
공단은 인턴에서 정규직전환되는거 쉬워?1
12:00 l 조회 5
어장? 썸붕 포기하는 법 좀 알려줘2
11:59 l 조회 4
컴포즈커피 딸기라떼 너무 달면 우유 넣어도돼?
11:59 l 조회 5
우리아빠 개무섭게생겨서 누가 쳐다보면 무서워할까봐1
11:59 l 조회 18
우울증 친구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11:59 l 조회 12
마음 가짐도 외모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4
11:58 l 조회 13
Isa로 미국주식 운용하는 익들아 수익 얼마나 나?3
11:58 l 조회 18
선글라스 안경점에서 도수 넣어서 20만원대면 가격 괜찮아...?2
11:58 l 조회 11
키크고 목길고 얼굴 작으면 진짜 확 튀는 듯
11:58 l 조회 15
너무 찝찝한 꿈 꿨음..
11:5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