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군데 지금 똑같은 지역 타지에서 대학다녀 둘이 다른 대학 같은 학과야! 1학기때는 연락 조금 하다가 지금은 아예 안하는데 얼마전에 내 생일날에 단촉방에서 ㅇㅇ아 생일축하해.. 말하고 끝났어 나는 그친구 생일때 향수 집까지 찾아가서 주고 그랬는데..ㅋㅋㅋㅋ 안그래도 이거때문에 서운한데 오늘 부재중와서 전화했는데 나보고 ㅇㅇ과목 시험문제 뭐나오냐고 물어봤어ㅋㅋㅋㅋ.. 혹시 너희도 이 책으로 배우냐면서.. 안부부터 물어본것도 아니고 다짜고짜 시험이야기부터 하더라..너무 서운해서 미칠것같은데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는식으로 말해볼까? 아니면 그냥 혼자 참을까.. 진짜 너무 우울해 한때는 엄청 친한 친구라고 인생친구라고 생각도 했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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