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장거리 우버를 탔어 원래 비용은 거의 200만원 정도 하는 금액인데 기사가 현금 140만원에 해주겠다고 함 여기서 우버는 가는 거리만큼 금액이 책정되고 나중에 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식이였는데 그 사실을 잘 몰랐고, 기사가 현금을 요구해서 현금을 줬어. 그 후 한국에 돌아왔는데 200만원까진 안나왔는데 백얼마 하는 금액을 계속 내 카드에 청구되는거임 잔액부족이여서 돈은 안 빠져나갔지만 8번 정도 돈을 빼가려다 실패 우버측에 연락했지만 내 얘기 듣더니 하루 이상 연락도 없다가 떨렁 기사말만 듣고 기사가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며 그거 내야하는 돈 맞고 지금 pending 된 상태이니 돈 준비되었다면 빼가겠다는거 내가 상황 설명해도 하나도 안 듣고 그냥 기사말만 듣고 돈 내놓아라 사실 이거 어떻게 신고할 수도 없고 그게 계속 문제 생가면 신용도 문제나 해외 출국 문제까지 생길까봐 그냥 돈 내야하나 싶기도 하고 답답하다 해외가는 익인들아 현금 내지마 우버는 카드에서 차후 알아서 돈 빠지는거더라 그거 기사가 변경할 수 있고 현금주면 싸게해준다는 거짓말에 속지말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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