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면,,,,,, 바로바로,,, 코 후비기,,,, 제대로 막 후비는 건 아니고 머쓱; 후비작; 요런 느낌으로 가볍게 손톱 반의 반만큼만 작게 후비작대는 건데,,,,,, 진짜로 후비는 건 줄 알고 다들 막 못 본 척해주고 그런다,,,,, 손 빼면 아무것도 안 묻어나온단 말이야,,, 못 본 척 안 해줘도 되는데,,,,,, 진짜 이게 왜 습관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하,,,,,,,,,,,,, 어떻게 고치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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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 바로바로,,, 코 후비기,,,, 제대로 막 후비는 건 아니고 머쓱; 후비작; 요런 느낌으로 가볍게 손톱 반의 반만큼만 작게 후비작대는 건데,,,,,, 진짜로 후비는 건 줄 알고 다들 막 못 본 척해주고 그런다,,,,, 손 빼면 아무것도 안 묻어나온단 말이야,,, 못 본 척 안 해줘도 되는데,,,,,, 진짜 이게 왜 습관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하,,,,,,,,,,,,, 어떻게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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