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키작은게 싫었는데 그때는 그냥 시선 때문에 그런거였고 지금은 내 키 좋아 그냥 계속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음 그런데 친척들 만날때마다 키가 컸네 안컸네 더 커야하네 어쨌네 하니까 내 과제가 키크기가 되어버린 기분이야...저 키 안커도 괜찮아요라고 말해도 벌써부터 포기하지 말라고 아직 클 수 있다고 그러는거 보면 뭔가 좀 웃겨 난 키크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는데...물론 걱정하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인건 잘 알지만 그래도 뭔가...꽁기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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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키작은게 싫었는데 그때는 그냥 시선 때문에 그런거였고 지금은 내 키 좋아 그냥 계속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음 그런데 친척들 만날때마다 키가 컸네 안컸네 더 커야하네 어쨌네 하니까 내 과제가 키크기가 되어버린 기분이야...저 키 안커도 괜찮아요라고 말해도 벌써부터 포기하지 말라고 아직 클 수 있다고 그러는거 보면 뭔가 좀 웃겨 난 키크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는데...물론 걱정하는 마음에 하시는 말씀인건 잘 알지만 그래도 뭔가...꽁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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