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남자애 2명이랑 하는데 오늘 같이 수업하시는 다른 대학생들이 아무도 없었거든 원래 이런 애들이었나 싶을정도로 돌변해서 계속 성적인 단어 얘기하는거야 기모찌 ㅅ ㅔㄱ스 이런단어를 계속 막 얘기해 이거말고도 입에 담을수도 없는 단어도 얘기했는데 내가 기겁하면 만만하게 볼까봐 못들은척하거나 유치하다고 그만하라고 했거든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도움요청하긴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너무 힘들어 걔네에 대한 증오심? 이런거 생기고 그때 왜 단호하게 화안냈을까 나에 대한 원망이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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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