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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19.9살 고삼익.... 눈썹이랑 뷰러 립만 하고 다니는데 이거하는데 솔직히 2분??걸려 근데 엄마가 1분 1초도 허비하지 말고 공부해 공부해 공부해 공부해 +극극극극극보수주의라서 한번 화장품 싹 뺏기고 엄청 혼났거든  

어느 정도나면 주말엔 씻지도 못하게해 샤워할시간에 공부하라고 밥제대로 먹어도 혼나 빨리먹고 공부해야되는데 미쳤냐고 

 

어쨋든 오늘 학교가서 눈썹그리고 아이브로우 눈뒤에 음영 그었는디 시계를 놓고가서 엄마가 학교로 찾아온거야ㅜㅠㅠ나불렀다그래서 공부하다 급하게 슥슥지우고 벗어놨던 안경쓰고 나갔는데 그걸 엄마가 창문으로 보고있었나봐ㅜㅠㅠㅠ 집가서 뭐라 설명하지ㅜㅠㅠㅠ 엄청 화나보였음 왜 지우고 나오냐면서..... 뭐라 둘러대야 구나마 먹힐까 엄마는 나 지금 화장품도 없는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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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대박 너무 빡빡하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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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점심시간에 친구가 눈썹 정리 해주는 김에 그려주는 거까지 해줬다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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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그나마 괜찮다...고마워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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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부 하는 것도 힘들텐데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ㅜㅜㅜ 힘내구 입시 대박나라 쓰니야...! 성인 되자마자 풀메 하구 다녀버려!!! 파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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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들이 해줬다고 하는 건...? ㅠㅠ 기본중의 기본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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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어ㅜㅠㅠㅠㅠ 그렸는데 보기 웃겨서 지울까말까 하다가 엄마보고 웃을거같아서 그냥 지워버렸다해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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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가 해줬는데 지우기 아깝고 너무 오랜만에 해서 안지웠는데 엄마 오해할까봐 지웠다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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