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쓰레기 버리러 나가셨다가 얘가 집앞 골목에서 돌아다니고 있는걸 보셨다가 들어오시는데 같이 따라들어왔대 ㅠ 112에 전화했더니 119관할인데 119에 맡기면 유기견보호센터 들어간다고 순찰 돌면서 개 잃어버린 집 있는지 찾고 전화해주겠댕,, 어쩌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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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쓰레기 버리러 나가셨다가 얘가 집앞 골목에서 돌아다니고 있는걸 보셨다가 들어오시는데 같이 따라들어왔대 ㅠ 112에 전화했더니 119관할인데 119에 맡기면 유기견보호센터 들어간다고 순찰 돌면서 개 잃어버린 집 있는지 찾고 전화해주겠댕,,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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