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그젠가 학교마치고 집갈려고 역에서 내려서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어떤 사람2명이 와서 자기네들 상담하는 무슨 '블루존'?이라는 회사에서 나왔따고 뭐 체크 한번만 해달래.
그래서 봤더니 객관식으로 직업물어보고 스트레스받는지안받는지랑 스트레스 받으면 뭘로 받는지 이거 3가지 체크하는거여서 ㄹㅇ30초만에 뚝딱했는데 뭐 인터뷰 선정되면 30만원상당의 상담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는거야.
그래서 냉큼 아래에다가 이름이랑 전화번호쓰고 전화한다고 해서 기댜렸지.
근데 오늘 전화와서 인터뷰 할 수 있냐고 그러는 거여. 20분밖에 안걸린데.그래서 어차피 이상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토욜날 만나기로 했지.. 이상한데 가서 하는 것도 아니고 집이랑 가까운 카페에서 만나서 하기로 했어..ㅎ가도..괜찮겠지..?ㅋㅋ
혹시 '블루 존'이라는 상담센터?회사? 아는 익 있으면 알려줘!
(재미없는 얘기 길게 해서 미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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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