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였고 애들 모여서 수다 떨면서 책상에 팔 걸고 앉아있었는데 친구가 팔꿈치에 갖다 대고 은근슬쩍 움직이는 거야 우연이라 믿었는데 가면 갈 수록 움직임이 격해지는 게 약간 쎄해서 일부러 팔 위치를 이동시켰다...? 근데 옮긴 팔꿈치에 또 갖다 대고 움직이는 거야 그때는 너무 벙쪄서 말 못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끼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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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였고 애들 모여서 수다 떨면서 책상에 팔 걸고 앉아있었는데 친구가 팔꿈치에 갖다 대고 은근슬쩍 움직이는 거야 우연이라 믿었는데 가면 갈 수록 움직임이 격해지는 게 약간 쎄해서 일부러 팔 위치를 이동시켰다...? 근데 옮긴 팔꿈치에 또 갖다 대고 움직이는 거야 그때는 너무 벙쪄서 말 못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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