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8114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사람들 인식이 바뀐게 확실히 느껴지는 말인것같애 

불과 우리 윗세대(5~60대)만해도 그런 인식이 없는데, 

최근들어 특히 수저개념이나 빈부격차에 대한 문제점이 자주 제기되면서 가난하면 애 낳으면 안된다 라던지  

비슷하게 강아지,고양이도 가난하면=케어,지원이 안되면 키우면 안된다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 같아 

 

근데 뭔가 이유도 알고 이해하지만 조금 씁쓸한느낌도 든다...
대표 사진
익인1
맞아 씁쓸하지만 훗날 내 애를 생각하거나 내가 키우게 될 애완동물들 입장을 생각해준다면 맞는 말이더라... 내가 과연 애를 낳으면 걔가 독립할때까지 내가 풍족하게 부족하지않게 케어해줄수있을까 내가 고양이 강아지를 키우면 평생을 책임지고 어떤 일이 있어도 케어해줄수있을까 생각이 들다보니 그냥 안하게 됨. 내가 가난한게 아니더라도 나한테는 안정적인 수입이 없으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근데 또 생각하게 되는게 그 ‘케어’라는게 어디까지인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아이가 원하는게 유학이나 환경에비해 벅찬 금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 그것도 어떻게보면 아이의 꿈을 끝까지 밀어주지 못한거고 그런 기준이 참 애매한듯 풍족하고 부족하지 않는 기준이랄까...
또 사람은 다 행복할 권리가 있는거고 애를 기르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인생의 즐거움이나 행복이 될수 있는건데 일단 돈,경제적부분이라는 것에서 그 권리 자체가 없다고 하는 것 같아서 그게 제일 씁쓸해... 자본주의의 역효과같음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예쁘장인 애들이 나르시시즘 개심한거 같음
2:37 l 조회 2
피부 지성들아 지성이면 원래 이래?
2:36 l 조회 2
네일샵 가기전에 인스타보게돼?2
2:36 l 조회 8
요즘 유튜ㅡ에 뭔 무당광고 겁나뜨네
2:36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외모는 진짜 주관적인건가봐
2:35 l 조회 14
친구 남친이 나 좋아하는 것 같아..
2:35 l 조회 11
요즘 내가 무서운 이야기에 빠지는 이유가 뭘까?
2:35 l 조회 6
다들 갤러리 정리해?1
2:35 l 조회 5
예전에는 그냥 누가 이상한 소리하거나 저건 아닌데 싶으면
2:34 l 조회 7
나 몸상태가 이런데 어떤 병원 가야돼?3
2:34 l 조회 10
감기 걸렸는데 미각이 안느껴져
2:34 l 조회 6
와플 나중에 먹으려면 냉동이야 냉장이야
2:34 l 조회 5
나두 사주 부탁행 ㅠㅠ40 1
2:33 l 조회 14
친한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1
2:33 l 조회 13
29살에 공무원준비 늦었니 9
2:33 l 조회 40
원래 22살이 인생에대해 많은 생각이 드는 나이야?5
2:33 l 조회 22
칼국수 땡긴다
2:32 l 조회 3
직장인들아어ㅐ안자니
2:32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잘때 전화 안놓는 사람 경험있니
2:32 l 조회 10
백수들아 너네도 이래?
2:3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