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상황이거든 전에 다녔다가 일 못해서 수습기간 3개월 하고 끝났는데 이후로 나 계속 백수야 내일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외갓집 간다는데 다른 친척들도 오거든 아 ㅠㅠ 이번 추석때는 어쩌다보니 우리가족이 아예 안가서 안심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꼭 가야해 ㅠㅠ 내가 다른일 있어~하고 핑계댔는데 엄마가 거짓말인거 다 안다면서 외갓집 안간지 꽤 됐으니까 이번에는 꼭 가야한다면서.. 가면은 이야기들 나누시겠지 익인이 지금 하는일 없나? 무슨일하지? 안해? 그럼 어떤거 준비중이야? 등등 ㅠㅠ 스트레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공이랑 나랑 너무 안맞아 다시 새로운거 찾아서 배워보려고 하니까 내가 어떤걸 목표로 공부해야 할 지 모르겠다 난 뭘해야하지 딩가딩가 노는중 ㅠㅠ
이미 졸업한지는 꽤(?)됐는데 아직 직업 없거나 직장 정말 짧게 다니고 안다니는 익들은 왜 아직도 일 다시 안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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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이대사 어케 수위 조절했을지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