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인터넷 방송한다ㅋㅋㅋ 악기 연주하고 노래하면서 가끔 겜도 하는데 요즘 시청자수가 안나와서 고민ㅠ 전에는 그래도 사람 좀 있었는데 내가 너무 노잼인가봐 현타 갑자기 너무 크게온다. 뭔갈 준비해가도 다들 재밌어서 보는게 아니고 의무적으로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ㅠ 그냥 내가 원래 방송 할만한 그릇이 아니였는데 굳이 힘들게 끌고가려고 하는게 아닌건지 싶고오. 사실 성격도 성격이고 시청자 수도 수지만..ㅋㅋㅋ 수익이 이번달 들어서부터 아니 저번달부터 갑자기 뚝 끊기다싶이 함. 나 방송하는거 가족도 친한친구도 정말 아무도 몰라서 어디다가 조언을 구한다거나 고민을 상담할만한 사람도 없어서 여기에 그냥 한풀이해봤당..ㅋ 넘 답답쓰.. 그만두는게 맞는걸까 정신병걸릴것같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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