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바람펴서 딴 여자랑 같이 살고 그 여자 떠나니까 우리집 마음대로 팔아버려서 시골로 이사하게 만들고 나 어렸을 땐 엄마 맨날 때리면서 경찰오면 내꺼 내가 마음대로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되려 화내기나 하고 엄마가 돈 벌려고 알바라도 구하면 때려서라도 그만두게 해서 엄마 경제 능력 없게 만들고 그래서 현재까지 엄마는 항상 나랑 자고 각방쓰는데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서 내가 진짜 없는 사람 취급하거든 아예 말도 안꺼내고 눈도 안마주쳐 뭐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때리거나 그런건 없는데 그냥 내가 싫어서 무시해 근데 오늘 나 붙잡고 울면서 말하더라 그래도 아빤데 너무 하지 않냐고 나보고 못된ㄴ이래ㅋㅋㅋ 진짴ㅋㅋㅋ가가차서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무시했더니 그냥 나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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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