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나이 차이 많이 나거든 6살... 나 초등학생 때 언니가 나 다고 엄청 많이 때렸어 그때 언니 고등학생이었고 그냥 지 스트레스 다 나한테 푼 것 같아 내가 그 주변만 지나가고 나 초등학교 5학년 때는 내 얼굴에 라쿠텐으로 구멍 뚫어버리고 싶다고 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 집에서도 엄마한테 맨날 잘못해서 혼나고 근데 그 상황에서 또 분위기 파악 못하고 대들고...그럼 또 집 분위기 살얼음판 되고 그거 푸는 건 또 나고...아니 엄마가 방청소 제대로 하라고 하면 그냥 하면 되잖아 몇시간 동안 수십번을 방청소 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하고 핸드폰만 보는 건 대체 뭔 심보인지 이해도 안가 언니 진짜 철도 없고 생각도 어리고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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