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에서도 그렇고 갠톡이서도 그렇거... 되게 친한 친구얌 4명이서 친한데.. 예를 들자면 아 자살각이다 아 죽어야지 아 내 장례식장에 꼭 뭐 가져와줘라 나 죽어도 잊지마 크흑̑̈ 아 인생이 적성에 안맞아 그냥 죽어야지... 아 죽어야지... 아 그냥 죽을래... 다음주 ㅇ요일애 죽는다 내 유일한 인생계획이다 이런 말들을 되게 자연스럽게 많이 뱉어 되게 장난스럽긴한데 가끔 좀 진지하게 할때도 잇어 짜증나는 일 말할때.. 요즘 되게 우울해보이는것같긴한뎅.... 그래서 나랑 애들이랑 은근슬쩍 얘기도 자주 들어주려고 하는뎁 결론이 항상 장난기 섞어서 자살한다~~^^ 아런식으로 ㄱ끝낙...구.... 그냥 하는 말일까? 흠.... ㅠ 원래 되게 엄청 밝고 난 진짜 얘 만큼 또오라이를 못봐서.... 웃기고 그런애라서... 방금도 사실 얘 짜증나는 일 잇다구 해서 들어주고 오는 길인뎅 죽겟단 얘기를 벌써 4번은 한듯 괜시리 막 장난섞인 말 속 은근 뼈가 잇는 것 같이 느껴져서ㅠㅠ그냥 하는말인지 아닌지가 헷갈려 익들은 어떤것같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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