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인간의 탈을 뒤집어 썼구나 결코 사람이 아니구나 사람들 틈속에 섞여서 정신질환을 무기삼아 양심의 가책도 없어 저런 짓을 하는구나 진짜 별별 생각이 다 들고 너무 가슴아프고 화가 난다 감형되면 안되는데 동생도 공범이 분명한데 너무너무너무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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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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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인간의 탈을 뒤집어 썼구나 결코 사람이 아니구나 사람들 틈속에 섞여서 정신질환을 무기삼아 양심의 가책도 없어 저런 짓을 하는구나 진짜 별별 생각이 다 들고 너무 가슴아프고 화가 난다 감형되면 안되는데 동생도 공범이 분명한데 너무너무너무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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