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위 엄ㅁㅁㅁㅁㅁㅁ청 자주 눌리거든?? 무서워서 엄마랑 자도 많이 눌려 근데 우리 집 애옹이랑 같이 자면 안 눌려... 오늘도 새벽에 가위 눌려서 깼다가 애옹이가 방문 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울길래 열어주고 같이 잤는데 안 눌렸어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
나 가위 엄ㅁㅁㅁㅁㅁㅁ청 자주 눌리거든?? 무서워서 엄마랑 자도 많이 눌려 근데 우리 집 애옹이랑 같이 자면 안 눌려... 오늘도 새벽에 가위 눌려서 깼다가 애옹이가 방문 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울길래 열어주고 같이 잤는데 안 눌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