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밑도시 사는데 잠깐 경기도에 올라와서 살고있어 여기 지나다니는데 강도 있고 카페도 많고 가족들 데리고 오고 싶은거야 그래서 가평에 펜션 잡아서 놀러가자구 했거든 좀전에 부모님이랑 남동생이 기차타고 용산역에 내렸어 내가 미리 모텔을 일주일 전에 예약 해뒀거든 근데 좀전에 보니까 19일로 예약 해야하는데 20일로 해둠ㅋㅋㅋ 그걸 엄마가 용산역 도착하기 직전에 깨달아서 급하게 전화해보니까 방이 오늘은 다 차서 날짜를 못옮긴대 취소하고 좀 더 먼 모텔?호텔? 방으루 잡았지 동생도 오는데 바닥에서 자는게 신경쓰여서 좀 더 비싸두 투베드 있는곳으로 할랫더니 엄마가 잠만 잘껀데 돈아깝다구 제일 작은방으루 하래서 일단 결제는 함 가족이 도착 했는데 띠용 인원추가가 안된대 그래서 처음 내가 본 방으로 현장결제 하고 야놀자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모텔측이랑 합의 됐으니까 취소 해달라구 양쪽에 확인 받고 취소 받고 가족들 올라가서 쉬게 됐어 렌트카 위치도 바꾸고 난리였다ㅠㅠ 내가 원래 10시에 자는데 오늘 드라마 보느라 늦게 잔게 천만다행 가족들이 모텔에 출발하기전에 내가 날짜 알아챈것두 다행 진짜 다행이야.. 완전 두서 없지 나도 뭔 일 인지 모르겠어 이 모든게 1시간만에 일어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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