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인간의 언어를 만들 때 아내를 잃은 남편은 '홀아비'라 정했고, 남편을 잃은 아내는 '과부'라 정했으며, 부모를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정했으나, 자식을 잃은 부모는 그 아픔이 너무 커서 부를 마땅한 호칭이 없었다고 한다. /염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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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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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인간의 언어를 만들 때 아내를 잃은 남편은 '홀아비'라 정했고, 남편을 잃은 아내는 '과부'라 정했으며, 부모를 잃은 자식은 '고아'라고 정했으나, 자식을 잃은 부모는 그 아픔이 너무 커서 부를 마땅한 호칭이 없었다고 한다. /염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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