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어릴때부터 통통한편이고 나는 음식도 느리게 먹고 욕심도 없고해서 어릴때부터 말랐는데 나를 볼때마다 언니는 왜 연예인들이랑 스펙이같은데 안말라보일까~? 연예인들은 예뻐보이는데 언니는 안그래ㅋㅋㅋ 이러고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남들앞에서 좀 사리는 면이 있는데 타인이랑 얘기하다가 예의상 미소?같은거 지으면 그 앞에서 대놓고 왜그렇게 웃냐고 하고 언니 그렇게 웃는거 진짜 못생긴거 아냐고, 이 언니가 집에서는 어떤줄 아냐고 이러면서 집에서 편하게 하는 행동들을 다 얘기하고 내가 눈은 짧고 얼굴형 안예쁘고 코는 예쁘거든? 근데 동생은 얼굴도 작고 얼굴형도 예쁘고 눈도 큰데 코는 낮아 근데 매번 사람들앞에서 어휴 언니 피부 더러운거봐블랙헤드 봐(어디가서 피부 더럽단 소리 들어본적없음) 언니는 얼굴이 크니까, 나는 얼굴 작은데 분명 크면 내가 언니보다 예쁠거야 그러고 누가 나 예쁘다 그러면 이 얼굴이요? 얼굴도 각지고 눈도 작은데? 내가 어리니까 피부도 더 좋아요 역시 언니는 나이가 있으니까~ 개기름봐 개기름~이러는거 진짜 너무 열받아 이거 어떡해야해? 아니 나는 신경도 안쓰는데 혼자서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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