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보통? 사실 보통이상으로 살고 나는 잘 사는 편인데(전혀!!! 자랑한 적 없어.. 나도 이 부가 부모님꺼고 내꺼 아니란 거 알아) 우리집 놀러와서 집구경하더니 갑자기 뭐만하면 너네집은 잘 사니까, 너는 잘 살잖아 이 타령이야.., 우리엄마가 주얼리 디자인 하셔서 목걸이, 팔찌 자주 바꿔끼고 다니는데 내가 엄마가 디자인한 거라 말해도 계속 너네집은 잘 사니까 그런거 끼고 다니지 이러고..ㅋ쿠ㅠㅜㅜㅜㅜ 설빔으로 구찌 맨투맨이랑 스니커즈 선물 받았는데 옆에서 세상 제일 궁시렁댄다.... 내가 봤을 땐 내 친구 옷이 훨씬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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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