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차이가있을수는 있겠지만 우리동네가 그냥 수도권 시골동네란말이야 여기서 곱창집 알바나 여러곳 알바했을땐 반말부터해서 깽판까지 가지각색한데 어제 서울에 중국집 레스토랑(?) 그 막 짜장면 만원넘고 위스키팔고 그런곳 ㅇㅇ 당일 알바갔다왔거든 일단 술많이파는곳이고 회식위주의 룸들이 많아서 여기서 깽판치는사람 많겠구나 했더니 일해보니까 다 존댓말 꼬박꼬박 쓰시고 술먹고 자기들끼리 시끄럽게는 해도 남한테 피해주는건 못봐서 신기했당.. 뭐 이런곳에도 자기 돈많다고 갑질하는 사람 올 수도 있다고 선배언니한테 듣긴 들었다만 어제 하루알바했을땐 우리동네랑 달라서 마냥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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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