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나를 오해해서 나랑 사이 안좋았던 애랑 맨날 내욕하면서 이번년도 내내 지냈거든 그러다가 내가 금요일에 참다참다 터져서 한마디 해서 걔가 급식이 쩌렁쩌렁 울리게 나한테 욕하고 선생님이 말리는데도 내 옆으로 와서 앉고 이랬었거든.. 사람은 얼마 없었는데 식판 던지고 책상 발로 차고 난리도 아니였어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어서 그냥 상황이 일단락된거같은데 내일 학교가면 걔 성격상 또 엄청 소리지를거란 말이야.. 애들 다 쳐다보는거 절대 신경 안쓰고 그럴건데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금요일 하루종일 덜덜떨다가 어젠 좀 진정됐는데 내일 학교갈 생각하니까 돌겠어 진짜 너무 힘들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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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