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12월쯤부터 할까 하는 것 같은데 내가 진짜 멋도 모르고 내가 하는 일을 이야기 하면서 떠든건데 진짜 본격적으로 티엠 하니깐 내가 이 일이 맞나 싶고 실적 스트레스도 있고, 진짜 상품 동의를 해서 여기 저기서 전화가 가는건데 내가 계속 전화하는 거라 생각하고 욕하는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든데, 괜찮을까 싶고... 친구는 괜찮다 하는데 좀 걱정돼. 사실 다 엄마 뻘이고 내가 20대 중반인데 회사 전체에서 막내거든.. 내가 괜히 친구 힘든 일 시키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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