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나 너무 한심해 나는 항상 도움된적도 없고 남한테 폐끼치기만 하는것같아 전에도 화장대에서 화장하다가 실수로 엄마 귀걸이함 엎어버려서 엄마 귀걸이 낱개로 2~3개 잃어버렸었는데 이 일 일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또 괜히 신발장 정리하겠다고 설치다가 엄마 구두 떨어뜨려서 엄마 구두에 달려있던거 잃어버렸어 내가.. 지금 엄청 울고불고 눈물 질질짜면서 현관에서 구두에 달려잇었던거 찾고있는데도 안나오는걸보면 우리집 강아지가 주워먹었나 싶기도 하고.... 다시 찾을확률은 없겠지? 현관이 넓은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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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