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내내 좋은대학 가야한다, 공부는 무조건 잘해야한다 라는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고 너무 어릴때부터 그런말 들어서 거의 세뇌당했는데 중학교때쯤 내가 그런것땜에 정신병걸릴것같다고 죽고싶다 하면서 난리치니까 그 뒤로는 갑자기 공부 못해도된대 그리고 내가 고등학교와서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다 공부 힘들다 이런말하면 공부하지말래 자기는 이제 신경안쓴다고..ㅋㅋ 난 이미 세뇌당해서 그것밖에 안보이는데 어떻게 이제와서 저렇게 무책임하게 말해 하기싫으면 하지말래 길은 많다고ㅋㅋ 맞는말인데 나 이렇게 만들어놓고 자기는 이제 변했으니까 너도 편하게 살아라 이건 너무 무책임한거아냐ㅠ진짜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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