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룸에 살고싶어서 반지하로 이사했는데
전집은 너무 짐이 많아서 키우는걸 포기했고
여기 이사와서 키우려고 입양 알아보고있는데
세상에 나쁜 고양이는 없다? 거기서 반지하 사는 집 고양이 상태보면서
밖을 구경하고 노는 환경같은걸 내가 제공 못해준다는걸 알고 포기했어
여기는 창문 옆이 담벼락이라 열어도 아무것도 안보이거든
캣타워 사줘도 한계가 있을거같아서 더 좋은환경에서 키워주고 싶어서
반지하고 습해서 하루종일 제습기돌리는데 곰팡이성 질환 생기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
잘 참고있는거겠지 맨날 냥튜브만 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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