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가 분명 물에 녹는 휴지라 변기에 버려도 되는건데 막히다 못해 넘치길래 내가 뚫고 내가 다 닦고 치웠는데 알고보니까 엄마가 치약 다 쓴 거 실수로 떨어트리셨는데 그게 넘어갔었대 근데 엄마 모른척 하고 계시다가 저녁쯤에야 망설이면서 말씀 하시더라 ㅎㅎ 가만안도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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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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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가 분명 물에 녹는 휴지라 변기에 버려도 되는건데 막히다 못해 넘치길래 내가 뚫고 내가 다 닦고 치웠는데 알고보니까 엄마가 치약 다 쓴 거 실수로 떨어트리셨는데 그게 넘어갔었대 근데 엄마 모른척 하고 계시다가 저녁쯤에야 망설이면서 말씀 하시더라 ㅎㅎ 가만안도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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