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애들한테 왕따 당하고 조롱 당하고 초등학교때 사이 별로 안좋았던 남자애가 내 얼굴에다가 마카로 낙서해서 모두의 놀림거리가 됐어 말리는 사람이 있긴한데 모두 다 귓등으로도 안듣고 친한 애들은 마카로 낙서하기 전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다들 사라졌어 고3때 나름 친했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그냥 웃으면서 보고만 있었어 진짜 끔찍했다...꿈이라서 다행이야 왜 갑자기 이런 꿈을 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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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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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애들한테 왕따 당하고 조롱 당하고 초등학교때 사이 별로 안좋았던 남자애가 내 얼굴에다가 마카로 낙서해서 모두의 놀림거리가 됐어 말리는 사람이 있긴한데 모두 다 귓등으로도 안듣고 친한 애들은 마카로 낙서하기 전까지만 해도 있었는데 다들 사라졌어 고3때 나름 친했다고 생각했던 친구는 그냥 웃으면서 보고만 있었어 진짜 끔찍했다...꿈이라서 다행이야 왜 갑자기 이런 꿈을 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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