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건 바란 적도 없고 그냥 혼자 좋았던 추억으로 간직하고 친구로 지내려고 했거든 이제 진짜 친구로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 싸웠어 그냥 연락도 다 끊어야겠다 내가 좋아했던 건 몰랴도 되니까 열아홉 먹고 되 돼 틀리는 건 쪽팔린 거라는 거만 알아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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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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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건 바란 적도 없고 그냥 혼자 좋았던 추억으로 간직하고 친구로 지내려고 했거든 이제 진짜 친구로 지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 싸웠어 그냥 연락도 다 끊어야겠다 내가 좋아했던 건 몰랴도 되니까 열아홉 먹고 되 돼 틀리는 건 쪽팔린 거라는 거만 알아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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