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학교는 합격했어 안 좋은 전문대지만 간호학과니까 전에는 진짜 간호사가 되고싶었어.. 근데 이유를 대보라하면 되고싶은 이유가 없어 동경의 대상? 나도 하고싶다 할수있다는 생각 생명을 살린다는 것 이런거뿐이야 치위생과도 좋은데 솔직히 간호학과 공부량에 비비지도 못할거고 근데 취업해서 생각하면 의사 보조, 의료기사 한계, 연봉, 이런게 너무 메리트가 없는 것 같고.. 하 ㅠㅠㅠ 간호학과 붙었을땐 엄마한테 엄청 소리치고 울면서 가고싶다했는데 내가 실패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비위도 약하고 겁도 많고 이런거 생각하면 간호사 못 되는거 맞는데 또 너무 가고싶고 ㅠ 생각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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