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꽤 크고(내가 155cm에 그때 계단 한칸 올라간 상태에서 고개를 좀 들었으니깐 그사람이 175cm이상될려나..?암튼 키큼),얼굴도 내스타일로 완전 잘생겼더라 안경써도 잘생기고 피부도 가깝게 있었는데도 좋더라 부럽게...목소리도 진짜 고막힐링시켜주는것마냥 좋았는데 번호달라길래 순간적으로 지하철에서 그런거면 도믿맨일 가능성 크고 고딩이라고 말했는데도 웃고만있으니깐(웃는거에 치여서 줄뻔)이상해서 그냥 갔다....ㅠㅠㅜ그래도 잘한거겠지?몰래 뒤돌아 보니깐 빤히 쳐다보고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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