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4월달에 아이폰8 64기가로 현급완납해서 할부금 나가는거 없었거든? 8월말쯤에 홍대 폰팔이한테 잡혀서 폰가게 들어가게됐거든 걔네가 내 핸드폰을 256기가로 바꿔준다고 해서 설명들어보니까 담당자를 자기쪽으로 바꾸면 무상으로 교체해드리겠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알앗다고 하고 계약서 썼는데, 내 핸드폰 가져가더니 256기가 주더라? 난 내 핸드폰 그 대리점에서 가져가는건지 설명도 못들었고 계약서 쓸때도 설명 못듣고 "여기여기에 이거 쓰시고 이름쓰세요"라고 해서 그냥 따라서 썼어... 근데 알고보니까 내 폰 중고로 팔아버리고 256기가는 할부로 돈 나가더라...? 그래서 고객센터에 여러번 연락했는데도 계약서 썼으니까 안된다 이 말만 반복하는거야.. 물론 계약서 제대로 안보고 막 싸인한 내 잘못도 있지만 제대로 된 설명도 안해주고 거짓말까지 한 그 대리점이 잘못된거 아니야? 난 64기가 100만원, 256기가 100만원+알파 해서 200만원정도, 혹은 그 이상 손해를 본건데..? 고객센터에 아무리 사기당했다고 말해도 자기들은 그 계약이 사기인지 뭔지 알수가없다고 남아있는 증거는 계약서뿐이라고 하는거야... 나 진짜 너무 화나고 짜증나 ㅠㅠㅠㅠㅠ̑̈ 고객센터는 돌려받고싶으면 변호사 알아보래 ㅋ꙼̈ㅋ̆̎...

인스티즈앱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