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 첫알바할때 썰인데 지예쑤 편의점 알바했는데 한여름에 주말 이틀, 12시간씩 일했음 그때는 최저임금 5천얼마엿는데 여긴 시급 6천원주더라고 그래서 꿀알바~생각하고 시작했는데 1. 의자없음 12시간동안 서 있어야함 2. 손님 한명이라도 다녀가면 걸래질해야함 조금의 얼룩도 허용안함 3.매장근처에 사장님 집있음 cctv로 머하는지 다 보고잇다가 쉬고 잇으면 머라도 하라고 전화함 저기 구석에 물건들 다 꺼내서 먼지털이로 다 털고 걸래로 다 닦고 그런식으로 어떻게 하든 못쉬게 함 4. 창고가 옆에있는데 한여름인데 환풍기조차 없음 12시간 일해서 2번 물건오는데 여름이라 음료수 대따 많이 시키는데 그 무거운 음료들 찜질방에서 나르는 기분 5. 밥은 편의점 음식 찍어서 영수증 뽑아두면 된다는데 먹을거랑 사은품 음류수랑 먹는데 사은품까지 꼬박 챙겨먹는다고 눈치줌 6.많이 안먹으면 일 제대로 안한다고 생각함(? 이게 무슨 앞뒤안맞는소리) 도시락 하나 먹는다고 일제대로 안했구나? 몸이 편하구나? 이러고 잇음 7. 힘든티 내면 사장님이 일하는 이모(정직원인분) 하루에 16시간도 일하는데 그게 뭐 힘드냐고함(?)이거 노동착취아님? 8. 일못한다고 계속 뭐라하면서 평일에도 일하라고함 사정있어서 못한다고 하면 그게 뭐가 힘드냐고 또 눈치줌 9.저때도 하루 10시간 이상 근무하면 추가수당 줘야하는 법이잇었지만 그런거안줫음 10. 뭘 가르쳐줄때 바로 못알아 들으면 아니~! 그게아니고!!!하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구박함 한달하고 골병날것 같아서 때려침 일하고 나면 발이 부셔질것처럼 아팠는데 몸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손님보다 사장이 힘들었음 다른 편의점에서는 1년일했음 그때는 사장님은 안힘들고 손님이 힘들었어ㅠ 지금은 전공살려서 취직해서~월급은 좀 불만이지만 잘지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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