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하고싶었던 일이고
꿈꿔왔고
이삼년까지만 해도 즐겁게 잘 다녔는데..
육년이 지난 지금
너무 힘들다..
어떤 직종이든
힘들지 않은 곳은 없고 스트레스 없을 수 없다는 것도 아는데
사람 상대하는게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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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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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하고싶었던 일이고 꿈꿔왔고 이삼년까지만 해도 즐겁게 잘 다녔는데.. 육년이 지난 지금 너무 힘들다.. 어떤 직종이든 힘들지 않은 곳은 없고 스트레스 없을 수 없다는 것도 아는데 사람 상대하는게 너무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