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쓰니가 예체능 계열이라 레슨 받으러 지방에서 서울 맨날 왔다갔다 거렸거든
그런데 그 버스터미널 안내해주시는 분이 진짜 너무 추워보여서 흔든지 얼마 안 돼서 뜨거운 핫팩 가지고 있던거 하나 드리고 버스 타고 내려왔는데
그때는 그냥 너무 추워보여서 그런건데 지금 내가 알바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진짜 잘한 일인거 같아서 뿌듯하다 히히
아직도 그 때 감사하다고 하신 언니 표정 생각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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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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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쓰니가 예체능 계열이라 레슨 받으러 지방에서 서울 맨날 왔다갔다 거렸거든 그런데 그 버스터미널 안내해주시는 분이 진짜 너무 추워보여서 흔든지 얼마 안 돼서 뜨거운 핫팩 가지고 있던거 하나 드리고 버스 타고 내려왔는데 그때는 그냥 너무 추워보여서 그런건데 지금 내가 알바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진짜 잘한 일인거 같아서 뿌듯하다 히히 아직도 그 때 감사하다고 하신 언니 표정 생각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