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히스테리 부리면 혼날까봐 엄마 스트레스 받을까봐 엄마 배려해가면서 내 속 숨긴게 일년인데 이제 진짜 못참겠다 수능보고 집나가고싶다 진짜 죽고싶어 어떡하지 엄마 너무 미운데 이와중에도 스트레스 받으면 아프니깐 또 못말하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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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히스테리 부리면 혼날까봐 엄마 스트레스 받을까봐 엄마 배려해가면서 내 속 숨긴게 일년인데 이제 진짜 못참겠다 수능보고 집나가고싶다 진짜 죽고싶어 어떡하지 엄마 너무 미운데 이와중에도 스트레스 받으면 아프니깐 또 못말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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