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같이 타고 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애들 가방 무거워보인다고 들어주시겠다고 말거시더니 갑자기 몇살이냐고 묻고 키 작다고 유유 많이 마시라고 친구한테 그러고... 살빼라고 배 만지시더라고 다른친구배 그래서 내가 대놓고 기분안좋은게 살짝 보였을텐데 나랑 내친구들이랑 비교하면서 너는 쌍커풀도 자연인거같고 마르고 키도 괜찮네 이러면서 다른친구들한테 엄청 살빼라고 그러면서 다이어트 안하냐고 그러고... 기분나빠서 애들 끌고 다른칸감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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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같이 타고 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애들 가방 무거워보인다고 들어주시겠다고 말거시더니 갑자기 몇살이냐고 묻고 키 작다고 유유 많이 마시라고 친구한테 그러고... 살빼라고 배 만지시더라고 다른친구배 그래서 내가 대놓고 기분안좋은게 살짝 보였을텐데 나랑 내친구들이랑 비교하면서 너는 쌍커풀도 자연인거같고 마르고 키도 괜찮네 이러면서 다른친구들한테 엄청 살빼라고 그러면서 다이어트 안하냐고 그러고... 기분나빠서 애들 끌고 다른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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