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 별거 아니긴한데 예전 직장 다닐때 당직이라 문 잠그고 마지막으로 퇴근하는데 걸어가는 도중에 이상하게 뒷문쪽이 뭔가 쎄한거야 그래서 뒷문에 가서 문 열어보니까 안 잠겨있더라ㅠ 뒷문은 당직이 잠그는게 아니라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쎄해서 열어봤던게 진짜 다행이었음.. 그래서 문단속 다시 제대로 하고 퇴근함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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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긴 별거 아니긴한데 예전 직장 다닐때 당직이라 문 잠그고 마지막으로 퇴근하는데 걸어가는 도중에 이상하게 뒷문쪽이 뭔가 쎄한거야 그래서 뒷문에 가서 문 열어보니까 안 잠겨있더라ㅠ 뒷문은 당직이 잠그는게 아니라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나쳤을텐데 쎄해서 열어봤던게 진짜 다행이었음.. 그래서 문단속 다시 제대로 하고 퇴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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