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리 부모님도 다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은 많고 취향은 다양하다는 것
명절에도 가족들의 우리 OO이 얼른 남자친구 만나야 할텐데...... 와 같은 쓸데없는 걱정 되게 많이 듣는데 내 외모 때문에 그런 걱정이 드나보지만
난 21살 이후로 남자친구가 끊이질 않고 있었고...
아는 남사친들이 진짜 둘 빼고 다 고백해서 이젠 남사친도 없어
남자친구가 있는 상황에도 누군가 날 좋아하고 있고 그럴 때도 많아
외모도 외모 나름이겠지만 약간은 그냥 팔자가 아닐까 라고도 생각해 어느 순간 또 뚝 인기가 없어질 수도 있지 (20살 때까진 남자한테 인기 0에 수렴했어)
근데 그런 게 자신감의 근간이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해.. 내 짝만 하나 딱 찾음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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