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보이셔서 음료수 드렸다... 올해 여름 오셨을땐 너무 더워보이셔서 아빠가 집은 시원하니까 잠깐 있다가 가시라고 그랬는데 평소에 대화할 사람이 없으셔서 그런지 되게 대화도 자꾸 하시려고 하고 아들같다는 말씀도 많이 하셨대ㅠㅠ 제발 경비아저씨 괴롭히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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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보이셔서 음료수 드렸다... 올해 여름 오셨을땐 너무 더워보이셔서 아빠가 집은 시원하니까 잠깐 있다가 가시라고 그랬는데 평소에 대화할 사람이 없으셔서 그런지 되게 대화도 자꾸 하시려고 하고 아들같다는 말씀도 많이 하셨대ㅠㅠ 제발 경비아저씨 괴롭히는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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