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좋아해도 엄청 좋아한다고 좋아하는티 많이 내지말고 고민이 있어도 우울하다고 말하는거 하면 안될거 같아.관심없는데 나는 좋아하니까 그 이야기 재미있게 말해도 걔네는 재미없어하고 내가 고민있어도 우울하고 그런 이야기니까 한명만 꾸역꾸역 들어주는 것 같아.내 자체가 민폐다 그냥.나도 내가 이런거 싫은데 좀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친구들이 나 귀찮아하는 것 같아서 괜히 미안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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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아해도 엄청 좋아한다고 좋아하는티 많이 내지말고 고민이 있어도 우울하다고 말하는거 하면 안될거 같아.관심없는데 나는 좋아하니까 그 이야기 재미있게 말해도 걔네는 재미없어하고 내가 고민있어도 우울하고 그런 이야기니까 한명만 꾸역꾸역 들어주는 것 같아.내 자체가 민폐다 그냥.나도 내가 이런거 싫은데 좀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친구들이 나 귀찮아하는 것 같아서 괜히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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