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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저번학기에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성적이 잘 나왔어 

그래서 주변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아졌단 말이야 

난 항상 거기에 대응해줘야 된다는 압박감이 있고 

앞으로 조교, 교환학생 등등 하고싶은게 너무나도 많은데 

난 내가 부족한 사람인걸 알기에 내가 다른사람들에게 과대평가를 받고있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아 

아직 입학한지 일년도 채 안지났는데 이런 느낌이 들면 

나중에 고학년, 취업할 땐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해질까  

나는 정말 무서워  

고3때도 그랬어 항상 반 1등 해오니까 압박감이 너무 심했고 

난 내신 즉 암기에 강했을 뿐인데, 수능성적 잘 나오는 걸 기대하는게 너무 힘들었고..  

대학오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 

정말 예전부터 생각해왔는데 난 내 스스로가 완벽하지 않다는걸 알지만, 항상 완벽을 추구해서 이렇게 고통받는 것 같아. 

 

새벽에 너무 괴로워서 한탄 해봤어 익인이들은 항상 좋은 마음 먹고 예쁜 생각만 해줘 좋은 밤 됐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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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똑같다,,, 나는 반대인게 내가 낮은 대학교왔거든 지방사립대로 소위말하는 지잡댄데, 그래서 여기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잇거든? 저번학기 4.5나왔는데 그게 이제는 4.5를 못받으면 죽고싶다는 강박으로 이어져버렸어 이 학교에서 학점을 못 받으면 내 자신이 쓸모없는 인간같고,, 착잡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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