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바로 나야나... 이번에 알바 하고 싶어서 면접보고 왔다고 했다가 이틀내내 전화공세받고있오... 아까 자는데 아빠가 전화왔길래 받으니까 용돈 부족해서 알바하는 거냐고 그럼 용돈을 더 줄테니까 알바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뭔가 알겠다고 하면서도 마음이 답답한 기분이야... 익들은 부모님이 반대하시면 보통 안하는 편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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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바로 나야나... 이번에 알바 하고 싶어서 면접보고 왔다고 했다가 이틀내내 전화공세받고있오... 아까 자는데 아빠가 전화왔길래 받으니까 용돈 부족해서 알바하는 거냐고 그럼 용돈을 더 줄테니까 알바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뭔가 알겠다고 하면서도 마음이 답답한 기분이야... 익들은 부모님이 반대하시면 보통 안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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