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가 자꾸 쌍수한 애들 욕하길래 나도 해서 양심 찔려서 일부러 그러는 줄 알고 나도 했다고 불았는데 당황하면서 몰랐다고 진짜 티 안난다고 해서 괜히 말했다고 생각중.... 얘 내 남친한테도 말하고 다 말할딧ㅠㅠㅠㅠㅠㅠ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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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가 자꾸 쌍수한 애들 욕하길래 나도 해서 양심 찔려서 일부러 그러는 줄 알고 나도 했다고 불았는데 당황하면서 몰랐다고 진짜 티 안난다고 해서 괜히 말했다고 생각중.... 얘 내 남친한테도 말하고 다 말할딧ㅠㅠㅠㅠㅠ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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