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내 미래 걱정도 되고 난 내가 꿈꾸는 직업으로 살지않는다면 살생각이 없어 근데 갑자기 문득 걱정되고 자격지심에 열등감에 현타만 잔뜩온다 내성격이 이상해 생각도 필요없게 많아서 머리가 너무 아프고 항상 복잡하게 생각하는것도 싫고 쉬고싶어서 휴학했는데 눈치보이고 알바도 안구해지니까 너무 힘들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안풀릴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취미생활하고싶어도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도없고.. 그냥 평소처럼 누워서 폰만지는데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이 일상이 너무 지겹고 힘들어 살기싫어 어디서부터 내인생은 잘못된건지 가끔 태어나지 말았어야한다는 생각도 드네 힘들다 오늘은 진짜

인스티즈앱
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