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맞겠지 나 납치했다고 돈보내라고 전화했었는데 그땐 공부때문에 폰도 없을때라.. 그날 석식시간에 급식실에서 닭다리 뜯다가 담임쌤이랑 눈 마주쳤었는데 엄마가 놀래서 학교에 전화하니까 쌤이 지금 급식실에서 닭다리 뜯고 있으니까 안심하시라고 하셨대 근데 웃긴데 조금 수치..ㅠㅠ너무 맛있게 먹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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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맞겠지 나 납치했다고 돈보내라고 전화했었는데 그땐 공부때문에 폰도 없을때라.. 그날 석식시간에 급식실에서 닭다리 뜯다가 담임쌤이랑 눈 마주쳤었는데 엄마가 놀래서 학교에 전화하니까 쌤이 지금 급식실에서 닭다리 뜯고 있으니까 안심하시라고 하셨대 근데 웃긴데 조금 수치..ㅠㅠ너무 맛있게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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